반응형 진해여행가이드1 2025 진해 군항제 – 벚꽃의 바다에서 봄을 만끽하다! 매년 4월이 되면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는 수백만 그루의 벚나무로 뒤덮이며 거대한 벚꽃 축제의 장으로 변신합니다.바로 진해 군항제입니다. 지난 1952년 4월 13일, 우리나라 최초로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동상을 북원로터리에 세우고 추모제를 거행하여 온 것이 계기가 되었습니다.2025년에도 어김없이 봄을 알리는 이 대규모 벚꽃 축제가 개최될 예정이며, 전국은 물론 해외에서도 관광객이 몰릴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진해는 해군의 도시로도 유명하지만, 봄이 되면 '벚꽃의 도시'로 그 이름을 다시 쓰게 됩니다.이곳에서는 여좌천, 경화역, 중원로터리 등 벚꽃 명소들이 도보로 이동 가능한 거리에 밀집해 있어 하루 동안에도 다양한 코스를 돌아볼 수 있는 것이 장점입니다. 진해 군항제 기간 :2025.03.29 ~ .. 2025. 3. 27. 이전 1 다음 반응형